푸른 줄무늬의 바다 보물! 고등어 효능 & 칼로리 : 심장을 살리고 두뇌를 깨우다 포스팅을 통해 고등어의 효능과 영양성분, 칼로리, 제철시기, 고르는법과 보관법까지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등어에 대해 간단히 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자면
“바다를 닮은 푸른빛의 등푸른 영양 보물”
요렇게 표현해 볼 수 있겠습니다.
고등어는 바다를 닮은 푸른빛과 줄무늬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생선입니다. 전 세계의 온대 및 열대 해역에서 발견되는 대중어종인 고등어는 고대 로마 시대부터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되었습니다. 고등어는 하루 100km이상 이동하며 바다를 누비는 생선으로 그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과거부터 염장이나 훈제로 활용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주요 생선으로 소비되었고 조선시대에는 ‘가을에 잡은 고등어는 배추보다 맛있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제철 음식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오늘날 고등어는 전 세계적으로 맛과 건강에 좋은 생선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등어의 어떤 성분이 건강상 어떤 효능을 하는지 포스팅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고등어의 효능과 영양성분, 늙은 고등어의 제철, 그리고 고르는 법까지 그림과 표로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등어 효능
1.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 :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 예방
*메커니즘
– 고등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DHA,EPA)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며 혈액의 염증을 완화하는 작용을 통해 심장과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메가-3 지방산 : DHA,EPA
– LDL 감소 및 HDL 증가 : 혈액 내 LDL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하고 분해를 촉진하여 혈관 벽에 플라크가 쌓이는 것을 방지, 혈액순환 원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