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줌의 마법! 아몬드 효능 & 칼로리 2탄 : 신선하게 고르고 보관하는 완벽 가이드
하루 한줌의 마법! 아몬드 효능 & 칼로리 2탄 : 신선하게 고르고 보관하는 완벽 가이드 포스팅을 통해서 아몬드의 영양성분과 칼로리, 제철 시기와 고르는 법 그리고 보관법 및 보관 시 주의 사항까지 계속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몬드의 효능과 그 작용 메커니즘에 대해 알기를 원하실 때는 아래의 하루 한줌의 마법! 아몬드 효능 & 칼로리 1탄 : 작지만 강력한 건강 간식 포스팅을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몬드의 효능과 그 작용 메커니즘에 이어 아몬드의 칼로리, 영양성분, 아몬드의 제철, 그리고 고르는 법까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시겠습니다.
- 아몬드 칼로리 및 영양성분
* 아몬드 100g당 칼로리 : 약 576kcal입니다.
* 아몬드 하루 섭취 적정량 : 23알(약 28g, 한줌)
– 칼로리 : 약 160kcal
– 단백질 : 약 6g
– 불포화지방산 : 약 14g
– 식이섬유 : 약 3.5g
– 비타민E : 하루 권장량의 37% 충족
* 아몬드는 고칼로리 식품이지만,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내 어네지 공급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입니다.
* 주요성분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 비타민 등 : 비타민B2, B3, B5, B9), 비타민E
– 미네랄 : 칼륨, 칼슘, 철분, 마그네슘, 인, 아연, 폴리페놀
* 아몬드의 영양적 가치 요약
–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 : 근육 형성 및 다이어트에 유리,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활용 가능
– 고지방 식품이지만 건강한 지방 비율이 높음 : 아몬드 지방의 대부분은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 콜레스테롤 조절과 혈관 보호 효과가 뛰어남
– 비타민E의 최고 공급원 : 아몬드의 비타민E 함량(25.6mg/100g), 성인 하루 권장량(15mg)
–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 :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뼈 밀도 유지 및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특히 마그네슘은 근육 수축 및 이완을 조절하여 경련 예방 및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줌
– 저혈당지수(GI) 식품 : 당뇨병 환자 및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은 견과류로 평가됨
- 아몬드 제철시기
* 아몬드 제철시기 : 8 ~ 12월
– 아몬드의 주요 생산국 : 미국(캘리포니아, 세계 생산량의 약 80%), 스페인, 이탈리아, 이란, 터키, 호주 등
– 미국(캘리포니아) : 8월 ~ 9월 수확, 8 ~ 12월 제철
– 스페인, 이탈리아, 이란, 터키 : 9월 ~ 11월 수확, 9 ~ 1월 제철
– 호주 : 2월 ~ 4월 수확, 2 ~ 6월 제철
* 아몬드의 제철 특징
– 영양소 밀도가 가장 높음 :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 단백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
– 불포화지방산 산화가 최소화 : 시간이 지나면 지방이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고 맛과 향이 변함, 제철 아몬드는 산화가 거의 진행되지 않아 신선한 맛을 유지
– 항산화 효과 극대화 : 최적의 비타민E 함량을 유지하고 있어 항산화 효과 뛰어남
– 고소함과 달콤함이 가장 강함 : 천연적인 단맛과 고소한 풍미가 강하게 살아있음, 시간이 지나면 지방이 산화되어 텁텁하거나 쓴맛이 날수 있음
– 식감이 바삭하고 크리미함 : 수분 함량이 적절하게 유지되어 바삭한 식감 제공
– 볶았을 때 더욱 강한 아로마 발현 : 제철 아몬드를 로스팅(볶음)하면, 풍미가 극대화되어 고소한 향이 더욱 진해짐
- 아몬드 고르는법
* 색상
– 밝은 황갈색(연한 갈색), 색이 밝고 균일한 것
– 피해야 할 것 : 어두운 갈색이나 얼룩이 많은 것
* 크기 및 표면 상태
– 크기가 균일, 표면이 매끄럽고 깨끗하며 주름이 적은 것
– 피해야 할 것 : 표면이 너무 거칠거나 주름이 많은 것(수분이 빠져 오래된 제품)
* 냄새
– 고소한 향과 견과류 특유의 은은한 달콤한 향이 나는 것
– 피해야 할 것 : 기름이 산화되어 쿰쿰하고 쓴 냄새가 나는 것
* 포장
– 밀폐 포장이 잘되어 있고 유통기한이 충분히 남은 것
– 주의 할 것 : 대량 제품은 공기에 노출 가능성이 높으므로 직접 확인하고 냄새를 맡아본 후 구매
* 기타 : 곰팡이가 피거나 이물질이 섞이지 않은 것
– 곰팡이가 핀 것, 돌, 먼지, 벌레가 섞여 있지 않은 것
– 피해야 할 것 :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보관된 아몬드는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음, 곰팡이가 핀 견과류에는 간에 치명적인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소가 발생할 수 있음
- 아몬드 보관법 및 주의 사항
1. 실온 보관
* 보관 기간 : 1개월 이내
* 보관 온도 : 15 ~ 20℃
* 보관 방법
– 밀폐 용기(유리병, 스테인리스 용기 등)에 담아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하고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 벌크(대량 구매) 제품은 소량씩 나누어 밀봉 후 사용
2. 냉장 보관
* 보관 기간 : 1 ~ 6개월
* 보관 온도 : 4 ~ 7℃ 냉장
* 보관 방법
– 밀폐 용기(유리병, 스테인리스 용기 등)에 넣어 보관
– 냉장고 내 습기 및 냄새 흡수 방지
– 다른 강한 냄새가 나는 식품과 가까이 두지 않을 것
3. 냉동 보관
* 보관 기간 : 장기 보관(6개월 이상)
* 보관 온도 : -18℃ 이하
* 보관 방법
– 소량씩 꺼내 사용할 수 있게 소분하고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
– 냉동 보관 시 산패 속도를 줄여 오래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음
4. 주의 사항
* 습기 차단 : 곰팡이 방지
– 습기를 흡수하면 곰팡이가 생기고 변질될 수 있음
–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보관이 안전함
* 공기와 빛 노출 차단
– 산소와 자외선은 아몬드의 지방산을 산화시켜 품질을 저하 시킬 수 있음
* 냉장 보관 시 냄새 배임 방지
– 아몬드는 냄새를 잘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강한 냄새가 나는 음식과 함께 보관 하지 말 것
* 벌크(대량 구매) 제품 보관에 대 주의 할 것
– 한 번에 먹을 만큼씩 소분하여 보관하는 것이 신선도 유지의 핵심!!
* 볶은 아몬드는 산패가 더 빠르므로 주의
– 로스팅(볶은) 아몬드는 기름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산화 속도가 빠름, 실온보다 냉장 보관하는 것을 추천!!
하루 한줌의 마법! 아몬드 효능 & 칼로리 2탄 : 신선하게 고르고 보관하는 완벽 가이드 포스팅을 통해 아몬드의 영양성분, 칼로리, 제철시기, 고르는 법과 보관법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포스팅을 통해 아몬드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알아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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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음식들의 칼로리 정보도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며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