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슈퍼푸드 귀리 효능 칼로리 : 황금빛 오트밀 건강비밀! 포스팅을 통해 귀리의 효능과 영양성분, 칼로리, 제철시기, 고르는법과 보관법까지 자세히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귀리에 대해 간단히 한문장으로 표현해 보자면
“아침의 필수 영양식품! 황금빛 오트밀”
요렇게 표현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귀리는 오랜 세월 동안 사랑 받아온 곡물 중 하나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원래 귀리는 가축 사료로 사용되던 작물이었지만 북유럽과 스코틀랜드의 거친 기후에서 살아남기 위해 귀리를 주식으로 삼기 시작하면서 귀리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스코틀랜드는 아침마다 귀리로 만든 오트밀을 먹는 것이 오랜 전통이 되어 영국 전역과 북미로 전파되었습니다.
오늘날 귀리는 ‘오트밀’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면 10대 슈퍼푸드로 사랑받게 되었습니다.
귀리의 효능과 영성분, 귀리의 제철, 그리고 고르는법까지 그림과 표로 한눈에 알기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귀리 효능
1. 심장 건강 개선
– 귀리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장에서 물과 결합해 점성이 높은 젤을 형성하고 소장에서 담즙산과 결합하여 답즘산이 재흡수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사용하여 새로운 담즙산을 만들게 됨으로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합니다. 또한, 귀리의 항산화 물질인 아베난쓰라마이드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동맥의 건강을 보호하하고 혈관을 확장 시켜 심장의 부담을 줄이는 등 심장 건강 개선에 크게 기여합니다.
※아베난쓰라마이드 : 항산화 물질, 활성산소 중화, 동맥 건강 보호 및 염증 감소,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춤
※활성산소 : 체내에서 세포와 조직을 손상, 동맥벽의 플라크 형성 촉진, 심장병의 원인이 될수 있음
2. 체중관리
– 귀리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은 소화과정에서 젤을 형성하여 소화와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미생물군의 건강한 균형 유지 및 대사 기능을 개선하는 데, 이는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방지하는 등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 장에서 물을 흡수하여 점성 있는 젤을 형성
– 젤은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지연시키고 포도당이 천천히 흡수되도록 함
–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여 유익균 증식 및 장내 미생물군의 건강한 균형 유지
→ 대사 기능 개선, 인슐린 감수성을 높임
3. 에너지 대사 촉진
– 귀리에 풍부한 비타민B1(티아민)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 필요한 효소의 보조인자로 작용하여 신체와 뇌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신체의 에너지 생산을 촉진하고 피로를 줄여 전반적인 신체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B1(티아민)
–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효소의 보조인자로 작용
– 탄수화물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변환하여 신체의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피로를 줄임
– 신경 세포에서 포도당 대사를 지원하여 신경계가 필요한 에너지 확보
– 심장 근육 세포와 골격근에 포도당 대사를 지원, 필요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도움
4. 소화 건강 개선
– 귀리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은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을 하여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고 병원성 세균 성장을 억제하여 장 건강을 개선합니다. 또한 아베난쓰라마이드의 항염증 효과는 소화기 내 염증을 줄여 장 점막의 건강을 개선하는 등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 프리바이오틱스 역할, 장내 유익균의 증식, 장내 미생물의 균형 조절
※아베난쓰라마이드 : 항산화 물질, 항염증 효과, 장 점막의 건강 개선, 염증성 장 질환(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예방
5. 항산화 효과
– 귀리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인 아베난쓰라마이드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세포와 조직을 보호하고 지용성 항산화제인 비타민E는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을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여 세포의 수명을 연장하고 세포손상으로 인한 질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아베난쓰라마이드 : 폴리페놀 계열의 항산화 물질, 활성산소 중화, 세포와 조직을 보호
※비타민E : 지용성 항산화제, 세포막을 구성하는 지방을 활성산소로부터 보호, 세포막의 구조와 기능 보호
6. 그밖에 이런 증상에 좋다
– 그밖에 이런 증상에 좋다 : 골격건강, 체중관리, 피로회복, 피부건강, 스트레스 완화, 면역강화
※골격 건강 : 귀리에는 칼슘, 마그네슘, 인, 아연 등 뼈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 골격 건강을 지원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체중 관리 : 귀리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속도를 느리게 하고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하여 포만감을 증가시켜 과식을 방지하는 등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피부 건강 : 귀리는 항염증 및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피부 진정과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콜로이드 오트밀(분말 형태의 귀리)은 건조한 피부, 가려움증, 아토피 피부염 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스트레스 완화 : 귀리에 함유된 트립토판은 세로토닌 수치를 상승시키고 이를 통한 기분 안정, 스트레스, 우울증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 세로토닌 : 기분을 조절하는 역할, 부족할 시 우울증 및 불안감 유발
귀리 영양성분 및 칼로리
– 귀리의 100g당 칼로리는 389kcal입니다.
– 귀리 1인분(약40g)의 칼로리는 155kcal 정도입니다.
– 귀리는 높은 영양가와 균형 잡힌 영양성분을 가진 곡물로 건강한 식단에 포함하면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귀리 제철시기
※제철시기 : 귀리의 제철은 9월 ~ 10월 입니다.
– 귀리는 일년내내 구매하여 이용할 수 있지만 수확시기인 9월과 10월에 가장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품질이 좋은 상태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귀리 고르는 법
– 색 : 귀리의 색깔은 밝고 고운 황금빛이나 연한 갈색을 띠고, 색깔이 균일한 것이 좋습니다.
– 모양 및 크기 : 귀리 알갱이가 고르고 크기가 균일한 것이 좋으며 다른 곡물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 냄새 : 신선한 귀리는 곡물 특유의 고소하고 깨끗한 향이 납니다.
– 질감 :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알갱이가 단단하고 부스러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귀리 보관법 및 주의사항
1. 보관법
– 밀폐용기 보관 : 공기와 습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밀폐된 용기에 보관
– 불투명한 용기 : 불투명한 용기를 사용하여 빛을 차단하면 귀리의 영양소를 더 오래 보존
– 보관장소 :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
– 냉장보관 : 오랫동안 신선하게 유지, 특히 여름철 기온이 높은 시기에는 냉장 보관이 적합
– 냉동보관 : 장기간 보관에 적합, 냉동보관 시 사용할 양만큼 소분하여 보관
– 개봉 후 주의사항 : 개봉 후 최대한 빨리 소비, 밀페 용기에 넣어 냉장 또는 냉동 보관, 습기를 흡수하기 쉬우므로 요리 시 필요한 양만큼만 꺼내고 즉시 밀폐
10대 슈퍼푸드 귀리 효능 칼로리 : 황금빛 오트밀 건강비밀! 포스팅을 통해 귀리의 효능부터 영양성분, 칼로리, 제철시기, 고르는 법과 보관법까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포스팅을 통해 귀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가셨으면 합니다.